[YTN 실시간뉴스] 정세균 “고위공직자 한 채만 남기고 팔라” / YTN

■ 검언유착 의혹 수사와 관련해 독립적인 수사본부를 구성하겠다는 윤석열 총장의 건의를 추미애 장관이 지시 이행이 아니라며 바로 거부했습니다. 다시 공은 윤 총장에게 넘어갔는데 추 장관이 정한 지시 이행 시한은 오늘 오전 10시입니다.

■ 정세균 총리가 지자체를 포함해 2급 이상 고위 공직자들도 집 한 채만 남기고 빨리 팔라고 지시했습니다.
다주택 처분이 위헌적이라는 미래통합당은 의원 103명 가운데 40명, 40% 가까이가 다주택자였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도움이 된다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3차 정상회담이 가능하다고 내비쳤습니다. 실제로 회담이 성사되기 위해서는 고도의 외교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지난달 이후 전국의 코로나19 집단 감염의 주요 연결 고리는 방문 판매업체로 파악됐습니다. 교회 중심의 감염도 잇따르면서 정부가 내일부터 전국 교회에서 예배 외에 소모임이나 행사, 단체급식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 미국에서 코로나19 하루 새 환자가 처음으로 6만 명을 넘는 등 재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일부 주에서는 병상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데 다시 주민 자택 대피령을 내려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 상상인 그룹 관련 의혹을 수사해온 검찰이 불법대출과 허위공시, 주가조작 등 혐의로 유준원 대표와 검사 출신 박 모 변호사를 구속기소 하는 등 20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상상인 그룹이 조국 전 장관 5촌 조카
조범동 씨 관련 업체에 거액을 대출해 준 게 특혜를 기대한 뇌물이라는 의혹도 제기됐지만, 검찰은 조 전 장관과 무관하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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