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방 가담자이자 최초 신고자 “회원들 모두 적극 가담자”

저희 취재진은 과거 N번방 가담자이자 이번 사건을 처음으로 신고한 제보자도 직접 만났습니다. 워낙 끔찍한 범행이 저질러졌기 때문에 제보자의 말을 그대로 방송에서 전해도 되는지 고민이 있었습니다만, 이런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의미에서 N번 방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 났는지 여러분께 알릴 의무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혹시 불편한 표현이 있더라도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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