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우승 고진영, 세계 랭킹 4위로 '껑충'

고진영이 여자골프 세계 랭킹 4위로 도약했습니다.

고진영은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하면서 지난주 9위에서 5계단 순위가 올랐습니다.

박성현이 이달 초부터 한 달째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지켰고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2위, 이민지(호주)가 3위에 올랐습니다.

한국 선수로는 유소연이 5위, 박인비가 8위 등으로 10위권 내에 들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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