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박재형 특파원] 한때 블록체인, 암호화폐 업계를 휩쓴 후 급격한 침체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던 ICO(암호화페공개)가 여전히 크라우드펀딩 시장에서 주요 자금 조달 기능을 하고 있다고 31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가 보도했다.

인와라(Inwara) 및 크립토밸리 어소시에이션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2019년 상반기 블록체인 분야에서 크라우드펀딩으로 모금된 자금 총 33억9000만달러 중 69%가 ICO 프로젝트에 의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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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IEO(암호화폐 거래소 공개)를 통한 자금 조달이 전체의 21%, 규제된 STO(증권형 토큰 공개)를 통한 자금 조달이 10%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가별로는 중국에 기반을 둔 프로젝트가 ICO 등을 통한 자금 조달 중 3분의1 이상을 차지했으며, 미국은 7.6% 수준에 그쳤으나 STO 부문에서는 미국이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는 블록체인 기술 관련 기업에 대한 전통적인 벤처 투자 자금의 규모가 2018년 366억달러에서 올해 상반기 22억6000만달러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를 실시한 인와라 측은 이러한 현상이 기존 블록체인 기술 기업들이 확장 가능한 기업용 솔루션을 아직 제공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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