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76회. 제 어머니가 후진하던 직장 동료 차량에 치었습니다. (feat. 산재에 대하여)

(bs2317, 주차장에서 후진하는 데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하고 충격, 책임보험 한도액은 160만 원, 무보험차상해에도 가입되어있지 않은 상태, 가해자와 직장 동료라서 아는 사이, 입원 3주,

투표1) 이 사고 보행자 과실은 얼마나 될까요? (총 100표)
1. 10% – 28표
2. 20% – 25표
3. 30% – 25표
4. 40% – 22표

한 변호사 의견은 보행자 20% 정도, 보행자가 차가 있는 곳을 지날 때에는 항상 주변을 살펴야, 운전자가 도의적 법적 책임(간병비, 위로금)을 지는 게 좋음, 경찰에 신고하면 도로냐 도로아니냐와 관계없이 교통사고, 도로 아닌 곳이기 때문에 벌점과 범칙금은 안냄, 그러나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으로 운전자가 책임보험만 가입되어 있으면 진단 3주면 벌금 150만 원 처벌받음, 서로 원만히 합의하는 것이 좋음,

2018년 1월 1일부터 일반 직장인도 교통사고 산재 됨,

투표2) 산재는 과실상계될까? 안 될까? (총 100표)
1. 당연히 내 잘못에 대해서는 과실상계 된다. – 68표
2. 느낌에 안 될 거 같다. – 32표

– 2번, 산재는 과실상계 안 됨

투표3) 교통사고이면서 산재에도 해당된다. 이 경우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만 할까? (총 101표)
1. 그렇다. – 27표 (26.73%)
2. 산재에서 모자라는 건 자동차보험에서 더 받을 수 있다. – 74표 (73.27%)

– 2번, 일반적으로 산재를 하고 모자라는 건 자동차보험에서 받을 수 있음
위자료는 산재에 없음,

사망사고 또한 개호가 필요한 사건에 대해 소송해 달라고 오면 "거의 대부분 산재를 먼저 하라고 한다, 산재보상 받고도 보험사를 상대로 더 받을 부분은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면 한 변호사님 바보예요~" 라고 한다. 왜 일까?
산재는 저절로 나온다. 그만큼 줄어들고 수임료가 줄어들어서.

가히, 교통사고 영상, traffic accident, car accident, dash cam, black b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