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64회.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가 탄 자전거와 사고가 났는데, 아이가 사라져버렸어요!

(b6618, 쭌, 어린이 보호구역, 블박차는 차량 진행신호에 교차로를 지나 아파트 단지로 들어서는데, 신호등없는 횡단보도에서 주차된 차 뒤로 어린이가 자전거를 타고 건너다 블박차 조수석을 들이받는 사고. 어린이가 다쳤다면 자전거도 정부 법무공단에서 보호받아야 할 어린이로 간주하기 때문에 당연히 민식이법이 적용됨. 주차된 차 때문에 안 보이는 상태에서 사람이 나오다 횡단보도에서 사고나면 보행자 과실10-20%, 자전거였기 때문에 자전거 과실 30~40%로 블박차가 가해차량인 사고. 신호등없는 횡단보도에서는 아무리 봐도 사람이 없을때는 괜찮지만, 주차 차량등 뭔가가 있어서 안 보일때는 무조건 섰다 가는것이 나음. 다행히 아이는 다치지 않았고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는데 운전자는 112에 신고했고 지구대에 신고. 경찰서로 직접 와서 접수하라고 함. 이것은 행정편의주의적인 시스템으로 고쳐져야 함. 신호등없는 횡단보도에서는 더욱 조심하고 주의할것. 관련 영상 두 개 짧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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