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뉴스 9’ 헤드라인

1. 2주 앞으로 다가온 총선을 두고 각 당이 판세 분석을 내놨습니다. 민주당은 253석 가운데 "132석"을 자신했고, 통합당 "122석"을 목표로 했습니다.

2. 해외유입 확진자 증가에 따라 오늘부터 한국으로 들어오는 입국자는 모두 2주 동안 자가격리에 들어갑니다. 입국자의 공항철도와 리무진 탑승이 금지됐습니다.

3. 온라인 개학 여파로 ‘웹캠 대란’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5만원짜리 상품이 50만원까지 치솟았습니다.

상인
"카메라가 없어서 못 팔아요."

4. 트럼프 대통령이 최대 24만 명의 사망자가 나올 수 있다며 "매우 고통스런 2주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뉴욕에선 시신을 냉동트럭으로 실어나르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5. 공익요원에게 개인정보를 넘겨받은 조주빈이 대가로 60만원을 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선 구청이 공익요원에 관행처럼 개인정보 조회 업무를 시키는 실태, 취재했습니다.

6. 추미애 법무장관과 열린민주당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비판하자 미래통합당은 "총선 후 조국 전 장관이 내선에 나설지도 모른다"고 경고했습니다.

7. 검찰이 라임펀드의 전주로 알려진 김 모 회장이 소유한 회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라인자산운용 임원도 체포해, 5개월을 끌어온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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