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사망’ 지하차도 천장 가까이 물 들어차…왜 통제되지 않았나? / JTBC News

밤사이 내린 폭우로 부산 도심 곳곳이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어젯밤 8시부터 호우 경보가 내려진 부산 전역에는 약 3시간 동안 200mm가 넘는 비가 쏟아졌습니다.

차들은 물에 잠기고 도로는 거대한 저수지처럼 변했는데요.

갑작스러운 폭우로 부산 동구 한 지하차도가 순식간에 물에 잠겼고, 차도에 갇힌 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또 울산에서도 불어난 하천 급류에 차량 2대가 휩쓸리면서 운전자 1명이 실종됐고, 결국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날 내린 폭우는 부산 지역 시간당 강수량으로 따지면 1920년 이후 가장 많은 비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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