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전 대홍수때와는 달라…현장 찾지 않는 시진핑 주석, 왜? / JTBC 아침&

22년 전이었죠. 중국을 강타했던 대홍수 당시와도 비교가 많이 되고 있잖아요. 당시 장쩌민 주석 수해현장을 방문을 했었는데 시진핑 주석은 아직까지 수해현장을 찾지 않고 있습니다. 이건 어떻게 봐야 할까요?

[아직은 국가의 최고지도자가 직접 나설 정도는 아니다. 그러니까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메시지를 전해 주기 위한 것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그러면서 싼샤댐 조절센터에서는 예를 들면 지난 21일 중국의 CCTV의 인터뷰에서 저수량이 최대 393억 세제곱미터인데 아직 90억 세제곱미터가량의 물을 더 담을 수 있으니 국민들은 안심하라고 이런 식으로 주민들의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19일 장강 하류에 있는 안후이성 당국이 독자적으로 자신들의 지역이 수몰될 것을 우려해서 장강지류인 추허강 지역 제방을 폭파해 수위를 낮추는 등 장강 하류지역의 긴장감과 동요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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