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초 뉴스] 피 없어서 말라리아 위험지역까지… / YTN

요즘따라 사람을 보기 힘든 곳 ‘헌혈의 집’

이 곳에 오전 동안 찾아온 헌혈자는 단 3명뿐

코로나19 영향으로 헌혈이 줄어들면서
환자 치료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병원들

혈액 보유량이 3일 치 미만이면 ‘주의’ 단계

작년 총 5일이었던 ‘주의’
올해는 벌써 7일째

국내 말라리아 위험 지역의 헌혈 제한까지 풀었지만,
지금 기대할 수 있는 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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