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일 뉴스A 클로징]“계획은 묻지 마세요” | 뉴스A

“계획을 하면 반드시 계획대로 안 되거든 인생이.”

영화 기생충 속 이런 명대사 때문인지,

이번 설 명절 가장 듣고 싶지 않은 말 1위,  "앞으로 계획이 뭐니" 입니다.

취업과 결혼같은 구체적인 계획을 묻는 질문은 당연히 싫은 말로 뽑혔습니다.

이런 질문세례를 피하고 싶은 젊은 세대들, 이번 설 ‘계획’은 무엇일까요?

수백만 대의 차량이 고향을 향하고, 오랜만에 모인 가족과 친지들의 웃음꽃.

설날하면 떠오르는 모습이죠.

그런데 오늘 한 조사에서 10명 중 6명이 “나홀로 설 연휴를 보내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이미 ‘혼설족’ 혼자 설을 보내는 사람이란 뜻의 신조어도 생겼습니다.

벌써부터 명절 스트레스를 받는 가족은 없는지 한 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뉴스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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