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발암물질 ‘풀풀’…신음하는 제2의 ‘김용균’들 (2019.12.10/뉴스데스크/MBC)

첫 출근 한다고 새로 산 정장 입고 멋적은 포즈를 취하던 김용균씨.

태안 발전소가 그에게는 자랑스러운 일터였던 겁니다.

하지만 실제 그곳은 죽음의 덫으로 둘러싸인 공포의 일터였습니다.

그런데 비단 위험한 설비 뿐 아니라 공기 속에 1급 발암 물질, 유리 규산이 가득했고 실제로 이것 때문에 숨진 노동자가 있는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이어서 조 명아 기자입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7984_24634.html

#태안화력발전소 #결정형유리규산 #석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