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세계대전 모두 겪은 할머니…134세 생일 맞아 / JTBC News

가족과 지인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린 생일잔치.

잔치의 주인공은 중국 위구르 지역에 사는 134세, 알리미한 세이티 할머니인데요.

1886년 청나라 광서제 시대에 태어나 제 1,2차 세계대전을 다 겪은 할머니는 지금까지도 보고 듣는 데 이상이 없을 만큼 건강하다고 합니다.

신분증에 적혀있는 생년월일이 사실이라면 역사상 세계 최장수 인물이 되지만, 청나라 때 태어난 할머니의 출생 기록을 확인할 수가 없어, 기네스 월드 레코드엔 오르지 못했는데요.

아무쪼록 할머니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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