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보일러 연통에 낸 ‘구멍’…고성산불로 이어져 / JTBC 뉴스룸

산림 123ha를 잿더미로 만든 지난달 강원도 고성에서 났던 산불과 관련해서 경찰이 불이 시작된 지점 근처에 사는 집주인 68살 A씨를 실수로 불을 낸 실화 등의 혐의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A씨는 공사비를 아끼려고 화목 보일러를 직접 설치하면서 사용 설명서 기준과 다르게 보일러 연통에 구멍을 뚫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그을린 물체가 화목 보일러인데요. 경찰은 여기서 날린 불티가 축구장 173개 면적을 태운 산불로 이어진 걸로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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