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일본인 여성 폭행’ 30대…징역 3년 구형

헌팅을 거절했다며 일본인 여성을 때린 혐의 등을 받는 방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검찰이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약자인 여성 외국인을 심하게 모욕하는 등 죄질이 나쁘다"는 겁니다. 사건은 지난 8월 서울 홍대 근처 거리에서 벌어졌는데 피해 여성이 폭행 당하는 영상을 sns에 올리면서 큰 논란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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