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가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손담비의 히트곡 ‘미쳤어’를 열창해 인기를 끈 지병수 할아버지가 광고모델로 데뷔했다.

롯데홈쇼핑은 유료회원제 서비스 ‘엘클럽(L.CLUB)’ 홍보 영상 모델로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를 발탁했다고 7일 발표했다. 

지난 4일 공개된 영상에서도 지병수 할아버지는 ‘미쳤어’에 맞춰 춤을 춘다. 광고 모델이 된 지병수 할아버지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롯데홈쇼핑은 이전에도 박막례 할머니와 나하은 등 유명 유튜버를 모델로 기용한 바 있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