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교 대피 수위 넘어서…”주민·행락객 주의” / YTN

오늘 밤 9시 50분 임진강 최북단 필승교 수위가 행락객 대피 수위 1m를 넘어섰습니다.

경기도는 수계인 연천·파주지역에 주의를 당부하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서해에서 비구름이 유입되면서 이 지역에는 밤 10시 반 기준 시간당 50㎜ 안팎의 집중호우가 내리고 있습니다.

경기 북부 전역에는 호우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연천지역에는 지난 1일부터 산사태 주의보도 함께 내려져 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최대 300mm의 비를 예상한다면서 많은 비로 지반이 약해진 만큼 시설물 관리와 안전에 주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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