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오재원, 두산에서 3년 더…19억원에 FA계약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프로야구] 오재원, 두산에서 3년 더…19억원에 FA계약

두 번째 자유계약선수로 풀린 프로야구 베테랑 내야수 오재원이 이번에도 원소속구단인 두산과 계약했습니다.

오재원은 계약기간 3년에 계약금 4억원, 연봉 3억원, 옵션 6억원 등 총 19억원에 두산과 사인했습니다.

2004년 두산에 입단했던 오재원은 2015시즌 뒤 두산과 4년 38억원에 FA계약을 했습니다.

지난해에는 타율 1할 6푼 4리로 부진했지만 주장을 맡아 선수들의 중심이 됐습니다.

올해에도 두산 주장은 오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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