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광주 개막전에 “검은 연기”…한때 경기중단 / JTBC 뉴스룸

키움과 KIA의 프로야구 개막전, 4회 말 도중 광주구장 주위에 까만 연기가 번집니다. 광주광역시 신안동의 한 세탁소에서 불이 나면서 연기가 3백 미터 거리의 구장 안으로까지 밀려왔고 이 때문에 경기는 20분 정도 멈췄다가 다시 열렸습니다. 불은 30분 만에 꺼졌고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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