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 25,000여 개가 넘는 매장에 비트코인 결제 방식을 도입할 계획

프랑스에서는 암호화폐 채택이 가속화 되고 있다. 프랑스 블록체인 업체들은 2020년부터 25,000여 개가 넘는 매장에 비트코인 결제 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지 미디어 ’20minutes’의 보도에 의하면 데카트론(Decathlon), 세포라(Sephora), 불랑제(Boulanger), 풋 로커(Foot Locker), 콘포라마(Conforama), 메종 뒤 몽드(Maisons du Monde) 등 여러 점포에서 2020년 1분기 이전에 비트코인 결제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East2PlayPayment’와 ‘EasyWallet’은 25,000개 이상의 매장으로 확대하기 위해 글로벌 포스(Global POS)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글로벌 포스는 현재 14년 동안 존재해 왔다. 그 회사는 3,000개 이상의 소매점을 위한 ‘POS’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 결제 시스템은 사용자의 암호화폐가 현금(EUR)으로 바로 전환된다. 상인은 현금(유로화)으로 받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변동성을 처리할 필요가 없는 암호화폐 대 현금 처리 과정이다.

 

초기에는 비트코인(BTC) 결제만 사용이 된다. 글로벌 포스의 CEO이자 설립자인 스테판 디지앙(Stéphane Djiane)은 보도자료에서 “향후 다른 암호화폐들도 추가 확장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 https://coincode.kr/archives/2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