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서 괴한 흉기 난동…경찰, 총격 제압

현지시간 5일, 프랑스 북동부 지역에서는 30대 남성이 칼을 들고 경찰관을 위협하다가 총을 맞고 제압됐습니다. 검찰은 인격장애가 있는 용의자가 총에 맞기 전 아랍어로 "신은 위대하다"고 외쳤다고 전했는데요. 현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한 다른 부상자는 없는데요. 용의자는 경찰관 살해 시도 혐의 등으로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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