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버전] 검찰측 증인의 폭로…’표창장 위조’ 뒤엎을 위법수집증거

3월 25일 정경심 교수 7차공판에 증인으로 나온 동양대 조교 김모 씨는
검찰의 증거수집 과정이 위법했음을 입증하는 증언을 쏟아냈습니다.

특히 김 씨는 자필진술서마저 ‘검찰이 불러주는대로 썼다’고 폭로했습니다.

조국 전 장관 인사청문회 당일인 지난해 9월 6일 기소된 ‘표창장 위조’ 혐의는
기초적인 증거능력마저 흔들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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