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민원에…교사 전화번호 공개 ‘가이드라인’

교사들이 퇴근한 뒤에도 학부모의 민원 전화에 시달리거나 사생활이 침해 당하는 걸 막기 위해서 교육부가 교사 휴대전화 번호 등 개인정보 공개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한국교총이 전국 교사, 천 8백 여 명을 조사한 결과 열명 가운데 여덟 명이 ‘일하는 시간이 아닐 때 휴대전화로 인한 교권 침해가 심각하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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