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사 무너져 주택 파손…할머니·손녀 부상 / YTN

오늘 새벽 2시쯤 강원 횡성군 강림면에서 토사가 무너져 내리며 1층짜리 주택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집에서 자고 있던 81살 할머니와 11살 손녀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많은 비가 내리면서 토사가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강원 횡성 지역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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