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보이스 – 블록체인 속보(2019.10.11)

1. 2019 ‘후룬 글로벌 리치 선정된 암호화폐 부호들

매년 세계 부호(富豪) 순위를 조사해 공개하는 중국 부자연구소인 후룬연구소(润研究院) ‘2019 LEXUS후룬 글로벌 부호순위 발표했다. 이번 조사 기간은 8 15 기준이며 블록체인 관련 부호 명단은 아래와 같다.

바이낸스 창업자 자오 창펑(赵长鹏) 180, OKCoin 창업자 쉬밍싱(徐明星) 100, 후오비 창업자 리린(李林) 75, tomorrow(毛球科技) 창업자 왕밍류(王明) 60, Ebang창업자 후둥() 60억이다. 비트메인에서는 5명이 명단에 올랐다. 잔커퇀(詹克)300, 우지한(忌寒) 170, 자오자오펑(肇丰) 51, 후이쒀(胡一) 34, 거웨성(葛越晟) 35억이다. 90년대생인 거웨성은 가장 젊은 부호로 명단에 올랐다. 카나안에서는 3명이 명단에 올랐다. 류샹푸(向富) 39, 장난겅() 39, 리쟈쉔(李佳) 38억위안이다.

 

2. 채굴업체 BCause Mining 자산청산 결정 내려

미국 버지니아주의 비트코인 채굴업체 BCause Mining파산 신청 1 만에 자산 청산 결정을 받았다. 업체는 6480 달러 투자를 통해 대규모 확장을 진행하고 북미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채굴 업체가 것이라고 약속한 있다. 하지만 투자를 받은 1년만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3. 캐나다 블록체인 산업 종사자 연봉, 가장 높아

캐나다 디지털 상공회의소가 블록체인 산업 종사자들의 평균 연봉이 98,000 캐나다달러를 초과하여 최고 연봉을 받는 업계라고 10 발표했다. 캐나다 디지털 상공회의소는 보고서를 발행하기 위해 암호화폐 블록체인 산업 기업과 정부 그리고 학계 150곳을 조사했다. 보고서 발행을 위한 연구는 블록체인 연구소(BRI) 전문 서비스 기업 악센추어가 협업을 통해 진행했다.

 

4. 페이스북 저커버그, 이달 리브라 청문회 출석하기로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 2 의회 청문회에 다시 서게 된다. 저커버그는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리브라에 대한방어전 펼칠 전망이다.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는 오는 23(현지시각) ‘페이스북이 금융 서비스 주택 분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점검이라는 제목의 청문회를 개최하겠다고 9 발표했다. 저커버그는 청문회의 유일한 증인이다.

 

5. 비트와이즈, “적절한 시기에 비트코인 ETF 재신청한다

비트와이즈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화(SEC) 반려 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SEC 반려를 피하기 위해 ETF 신청을 철회할 있었지만 규제된 암호화폐 ETP 위한 생산적인 단계라고 생각해 신청을 철회하지 않았다. SEC 계속해서 시간을 투자하고 비트와이즈 같은 회사들이 분석을 제공하고 산업은 발전해가고 있다. 비트와이즈는 앞으로도 비트코인 ETF 재신청할 것이며 관련 자료와 분석을 제공할 것이다.

 

6. DCG 설문조사, 60 기업이 바라보는 블록체인 전망

60여개의 투자기업이 DCG 조사에 참여했고, 23% 자산 토큰화는 블록체인에 있어서 주요 사용 사례가 것이라고 생각했다.

2019 연례 보고서에 의하면 22.73% 블록체인은 자산 토큰화에 주로 사용될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30%
블록체인 기술이 미래에 결제용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한다.

한편
4.55%
7.58% 기업은 블록체인 기술의 미래가 공급망 추적과 프라이버시 보안 기술 분야 내에서 널리 쓰일 것이라고 믿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향후
5
동안 비트코인의 최대 사용 예측에 대해 묻자 응답자 71% 비트코인이 가치 저장 수단이 것이라고 답했다. 나머지 응답자는 비트코인이 일상적인 상거래, 해외 송금, 정권 우회, internet
payment
사용될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설문조사 응답자
53%
규제 환경을공공의
1
지목했다

글로벌 회계감사 업체 KPMG 9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82% 블록체인 토큰을 기존 보상 프로그램의 하나로 사용하는 있어 긍정적으로 바라봤고 79% 블록체인 토큰이 사용하기 쉽고 직관적이라면 적극적으로 사용할 용의가 있다고 응답했다.

같은 시기 네덜란드 ing은행의 설문결과 41% 암호화폐에 대한 기대가 높았고 23% 낮았으며 32% 암호화폐를 미래의 온라인 결제 방안으로 생각한다고 응답했다.

 

7. 저커버그 CEO, 하원 청문회 출석한다

[비아이뉴스]최진승 기자=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 오는 23 하원 금융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한다. 자리에서 저커버그는 페이스북이 추진 중인 암호화폐 프로젝트리브라‘(Libra) 대해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하원 금융위원회는 오는 23페이스북의 시험과 금융서비스 주택분야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청문회를 연다고 코인데스크가 9 보도했다. 이날 청문회에 저커버그 CEO 직접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청문회는 의회가 페이스북을 대상으로 소집한 번째 회의다. 지난 7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와 상원 은행위원회는 각각 청문회를 열고 리브라에 관해 집중 추궁했다. 당시 데이비드 마커스(David Marcus) 칼리브라 CEO 참석해 리브라에 관해 증언했다.

앞서 맥신 워터스(Maxine Waters) 하원 금융서비스위원장은 페이스북 측에 리브라 개발을 중단할 것을 요청하는 공식 서한을 보내기도 했다. 마커스 CEO리브라의 정식 출시 전까지 미국을 비롯한 각국 규제 당국과 충분히 협의할 것이며 어떠한 규제도 피하지 않을 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하지만 의회는 과거 페이스북이 저지른 프라이버시 문제와 함께 리브라가 지닌 잠재적 위험에 대한 공격을 계속했다.

리브라 관련 청문회에서 셔로드 브라운(Sherrod Brown, 오하이오주) 상원의원은페이스북은 신뢰할 없다는 것을 여러 차례 증명했다면서페이스북은 우리의 정치적 담론, 저널리즘, 관계, 프라이버시를 부러뜨렸다. 이제 그들은혁신이라는 미명 하에 통화와 결제 시스템마저 깨뜨리고 싶어한다 날을 세웠다.

리브라를 둘러싼 의회의 반발은 리브라 협회에도 영향을 미쳤다. 페이팔은 지난주 리브라 연합 이사회에서 공식 탈퇴를 선언했다. 비자카드와 마스터카드도 의회로부터 지속적으로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8 상원 은행위원회 브라이언 섀츠(Brian Schatz) 셔로드 브라운 상원의원은 비자, 마스터카드 등의 CEO들에게 리브라 협회 참여로 인해 더욱 철저한 규제에 직면할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