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게시판] 테라,넥소,스테이블코인,FATF,제노허브,후오비코리아,도리도리,알파콘,마하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 테라-넥소, 아시아 예대금 시장 확대 위한 파트너십 체결 

– 스테이블코인 테라 활용한 즉시 신용 대출 서비스 및 고이율 예금 상품 제공 

– 전통 금융 시장과 블록체인 생태계 잇는 스테이블코인으로서 테라 역할 주목 

차세대 결제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대표 신현성)가 세계 최초 암호화폐 담보 대출 서비스 기업 넥소(Nexo)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실용적인 탈중앙화 금융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아시아 시장에서 새로운 금융 상품을 선보이고 암호화폐 예대금 시장을 확대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테라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중요한 계기인 동시에, 전통 금융 시장과 블록체인 업계가 만날 때 열리는 새로운 가능성과 기회를 보여준다.    

넥소는 테라를 자사의 즉시(instant) 신용 대출 서비스 담보 옵션에 편입한다. 넥소는 테라를 도입해 소비자가 신용 확인을 위한 번거로운 과정을 거치지 않고 명목화폐나 암호화폐로 즉시 대출받도록 지원한다. 더불어, 테라 예치 고객에게 기존 금융 기관보다 훨씬 높은 최대 8% 고이율을 적용한다. 즉 테라 보유자는 넥소를 통해 테라를 담보로 대출을 받을 수도, 예치하면 최대 8% 이자 수익을 얻을 수도 있다. 테라는 넥소가 제공하는 최대 8% 이율에 시뇨리지(seigniorage∙주조차익)로 발생하는 수익을 추가 제공한다.    

아시아는 효율적이고 편리한 대출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지만 10억명 이상이 은행 대출 같은 금융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넥소는 하루 단위로 이자를 계산하는 즉시 신용대출 서비스를 지원한다. 넥소는 테라와 협력해 아시아 지역에 보다 다양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테라 역시 스테이블코인 테라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전통 금융 시장과 블록체인 생태계를 잇는 중요 연결고리로 자리매김할 전략이다. 

신현성 테라 공동대표는 “넥소는 디지털 자산에 대한 현실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고 전 세계 수백만 사용자를 확보했다. 넥소와 같이 신뢰 높고 경험이 풍부한 파트너와 함께해 기쁘다”며 “자산을 매도하는 대신 이를 담보로 대출받을 수 있는 기능은 테라의 장점을 더한다. 테라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넥소의 고이율 예금 상품과 연계해 시뇨리지를 추가 수익으로 제공함에 따라 소비자 혜택은 보다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안토니 트렌셰프(Antoni Trenchev) 넥소 매니징 디렉터는 “넥소 플랫폼에서 서비스하는 스테이블코인 목록에 테라를 추가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아시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될 스테이블코인 테라를 넥소의 즉시 암호화폐 신용대출 고객에게 제공하는 일은 당연하다. 동남아시아 대표 이커머스 기업과 협력하는 테라와 파트너십을 발판으로 아시아 전역에 암호화폐를 확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테라는 최근 간편결제 앱 ‘차이(CHAI)와’ 협업을 통해 국내 결제 시장에 진출했다. 차이는 테라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며, 양사 협업을 통해 국내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넓혀 나갈 예정이다. 차이는 현재 티몬에서 이용 가능하다.

▲ 제노허브, ‘블록체인 기반 유전체 플랫폼’ 구축 본격 나선다

-한국인 표준 유전체 지도(KOREF)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질병예방과 건강증진 가이드 제공 예정..

-유전체 관련 시장 규모도 100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

-유전체 빅데이터와 블록체인 융합관련 향후 로드맵을 설명하는 밋업 7월 11일 개최..

헬스케어 블록체인 업체 제노허브(대표 김영순)는 유전체 빅데이터와 블록체인의 융합을 통한 블록체인 기반 유전체 플랫폼 구축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제노허브(GENOHUB)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인 표준 유전체 지도(KOREF)를 바탕으로 가장 적합한 유전자 해석을 통해 이용자의 개인 맞춤형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가이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제노허브는 이번 유전체 플랫폼 구축을 통해 이용자를 쉽게 연결해주는 엄선된 이커머스(E-COMMERCE)와의 거래 토탈 서비스, 원스톱(ONE-STOP) ‘건강에 대한 수요(HEALTH ON DEMAND)’ 플랫폼으로 한국인을 중심으로 동북아시아인을 시작해, 향후 동남아시아인으로 확대하는 글로벌 선점을 목표로 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유전체(genome)란 유전자(gene)와 염색체(chromosome)의 합성어로, 한 생명체가 지니는 유전 정보의 전체를 뜻한다. 유전정보는 특정 유전자나 유전체의 분석을 통하여 얻게 되고, 이 유전정보는 질병의 예측, 진단, 치료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제노허브 관계자는 “유전체학(Genomics)은 DNA 시퀀싱(sequencing)과 맵핑(mapping)을 통해 구조를 이해할 수 있는 유기체의 유전물질, 유전체(genome)에 대한 연구를 통틀어 지칭”한다며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즉 NGS의 등장으로 2000년 휴먼 게놈 프로젝트 당시 한 명의 유전체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약 3조원의 비용이 지금은 100만원 정도로 급격하게 감소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용과 더불어 분석 시간 또한 급격히 줄어들어, 이로 인한 수요는 2025년까지 10억 명 이상으로 추정되며 관련 유전체 관련 시장 규모도 100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고 전했다.

제노허브 김영순 대표는 “제노허브는 유전체 빅데이터와 블록체인의 융합 프로젝트를 통해 일반 대중, 연구소, 의약품 개발자 등 관련 업계 모두가 상생하는 선 순환의 구조를 구축해 이용자의 개인 맞춤형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노허브는 유전체 빅데이터와 블록체인 융합 프로젝트에 대한 향후 로드맵을 설명하는 밋업(Meet-up)을 오는 7월 11일 오후 2시에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하모니볼룸에서 개최한다.

▲ 후오비 코리아, 암호화폐 채널 ‘도리도리’와 함께 에어드롭 이벤트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멘탈 힐링 종합 방송 ‘도리도리’와 함께 유튜브 영상 구독 및 암호화폐 거래 에어드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 회원(Lv.2 인증 완료) 및 도리도리 채널 구독자를 대상으로 준비된 이번 에어드롭 이벤트는 6월 30일부터 준비된 암호화폐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이벤트는 총 4가지로 구성됐다. 첫 번째 이벤트에서는 신규 가입하고 첫 입금을 하면 10,000원 상당의 랜덤 암호화폐를 에어드롭 해준다. 도리도리 이벤트 영상 확인 후 레퍼럴 코드를 통해 신규 가입한 뒤 10,000원 이상을 입금하면 된다. 

두 번째 이벤트에서는 50,000원 이상 암호화폐를 매수하는 모든 후오비 코리아 회원 대상으로 15XRP를 선착순 500명에게 제공한다. 세 번째 이벤트에서는 도리도리 레퍼럴을 통해 가입한 후오비 코리아 회원 중 도리도리가 추천하는 암호화폐 HT, PCI, ETP, LAMB, LINK, MZK를 10만 원 이상 매수한 선착순 200명에게 10XRP를 지급한다. 

마지막 이벤트에서는 도리도리 유튜브 채널을 구독 후, 후오비 토큰(HT) 리뷰 영상을 SNS에 공유하면 7XRP를 선착순 300명에게 에어드롭 해준다. 첫 번째 이벤트를 제외한 모든 이벤트는 도리도리 뉴스 채널 이벤트 게시글 내 신청서를 작성하고 캡처 화면을 제출해야 신청이 완료된다. 

유튜브 채널 ‘도리도리’는 인터뷰, 리뷰를 통해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있으며, 최근 한국 크립토 시장 분석을 통해 대중화를 확대를 위한 ‘도리도리(DooriDoori)’ 닷컴을 오픈했다.  

해당 이벤트의 자세한 소식은 후오비 코리아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후오비 코리아 박시덕 대표는 “도리도리 채널을 통해 최근 연중 신고가를 기록한 후오비 토큰(HT) 리뷰 영상을 보면 암호화폐 에어드롭이 제공된다”면서 “후오비 토큰(HT)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은 정보도 얻고 에어드롭도 받을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좌측부터) 소시오스닷컴의 최고 전략 책임자 막스 라비노비치(Max Ravinovitch)와 최고 경영자 알렉스 드레이퍼스(Alex Dreyfus)

▲ OG가 소시오스닷컴을 통해 팬 토큰을 발행하는 첫 번째 e스포츠 팀이 된다

도타2 월드 챔피언이 블록체인 기반의 혁신적인 팬 참여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발표

소시오스닷컴(바이낸스 덱스에서 $CHZ)은 오늘 도타 2의 월드 챔피언인 OG와의 다년간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e스포츠 역사를 개척하는 시점에서 OG는 소시오스닷컴을 통해서 토큰을 발행하는 첫 번째 e스포츠 팀이 된다. 소시오스닷컴은 이전 유명 축구 클럽인 파리 생제르망과 유벤투스, 웨스트햄과 함께 5억 명의 글로벌 팬층을 위해서 클럽의 팬 토큰을 발행하고 팬 참여를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한 바 있다. 

소시오스닷컴은 스포츠 팬들을 각 팀의 브랜드 팬 토큰을 통해서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팀과 가깝게 연결할 것을 목표로 하는 최초의 모바일 앱이다. OG 팬 토큰은 소시오스닷컴을 통해 구입하거나, ‘토큰 헌트’ 프로모션을 통해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팬들은 인생 경험을 체험하고 리워드를 획득하며, OG 팀이 선정하는 바로 반영 & 참고 설문에 투표로 참여할 수 있다. 팬들은 또한 팀의 공식 상품과 게임, 리더보드 등에 접근할 수 있는 전용권을 가진다. 앱은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과 서비스를 위한 디지털 화폐 $CHZ로 이용할 수 있다. 

OG는 비즈니스로서 조한 노테일 선드스테인(Johan “nOtail” Sudnstein)에 의해 창립되었다. 팀은 2015년 11월 프랑크푸르트 메이저 기간에 팀 이름을 만들며 시작했다. 2017년 키에브 메이저에서 우승 후 OG는 도타2에서 네 개의 도타 주요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첫 번째 팀이다. 또한 이들은 2018년 인터내셔널에서 우승하고 도타 프로 서킷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며 약 1,200만 달러의 상금을 획득하고, 지금의 월드 챔피언의 명성을 가지게 되었다. 

소셜 미디어의 850,000명이 넘는 팬들과 함께 OG 팬 토큰의 출시는 팀의 글로벌 팬 참여 전략을 발전을 돕고, 글로벌 팬층의 확대를 통해 유럽과 아시아의 수십만 명의 팬들을 OG에 가깝게 할 것이다. 

OG의 최고 경영자 선드스테인은 “소시오스닷컴은 OG의 팬들에게 좋아하는 팀에 참여하고, 클럽의 의사 결정 과정에서 일부가 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방법이다. 엔터테인먼트의 미래를 다듬는 소시오스닷컴에 유벤투스, 웨스트햄, 파리 생제르망과 같은 명성 깊은 스포츠팀들과 함께 OG가 첫 번째 e스포츠 파트너로 참여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라고 전했다.

소시오스닷컴의 창립자이자 최고 경영자 드레이퍼스는 “OG가 첫 번째 e스포츠 팀으로 소시오스닷컴에 합류하게 돼서 매우 기쁘다. e스포츠는 최근 몇 년동안 경이로운 성장을 기록하고 있고 팬들과 함께 이 성장은 지속하고 있다. 우리는 여러 스포츠 종목의 탑 클럽들과 함께 강력한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중이며, 도타2 월드 챔피언 OG의 합류로 e스포츠 팬 참여의 진전을 이끌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소시오스닷컴 앱에서 팬 토큰의 한 종목으로 e스포츠를 포함하는 것은 우리가 거대한 주류의 청중들에게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이점을 알릴 수 있다는 의미이다”라고 말했다. 

OG 팬 토큰은 2019년 4분기 소시오스닷컴을 통해서 이용할 수 있고, 플랫폼의 토큰 $CHZ로 거래 가능하다. $CHZ는 7월 1일 월요일 바이낸스의 탈중앙화 거래소인 바이낸스 덱스에 상장되었다. 

▲ 알파콘(Alphacon) ILO, 알파콘 실사용 제휴처 확대 

ILO의 성공적 런칭, 안전한 투자와 지속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발전 가능성을 입증

알파콘 결제를 통한 할인 혜택 제공, 고객 유치 및 기업 마케팅 상승 효과 기대

 기존 자본시장의 장점을 살려 코인 생태계에 도입된 ILO(Inside Listing Offering, 상장 코인 자금조달 방식)가 두 곳의 거래소(보라비트·코인패스) 완판에 이어 MOU를 통한 ILO 잔여물량까지 소진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알파콘 네트워크 파운데이션(대표이사 함시원)이 ㈜제이비지코리아(대표이사 변갑재), 메디컬에스테틱협동조합(이사장 조진환)과 메디컬에스테틱 플랫폼 사업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알파콘 1차 ILO의 잔여물량을 전량 소진하기로 했다고 26일 전했다. 

ILO는 여러 거래소에 상장 후 일정 기간 검증을 마쳤으며 리픽싱(Refixing, 가격재조정)이라는 전통 자본시장의 투자자 보호 방식을 차용하여 투자자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ILO의 성공적인 런칭, 실사용처 확대를 위한 기업 협약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 모두 ILO 투자 시 안전하면서 지속 가능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발전 가능성을 더욱 높여가고 있다. 

이번 협약을 체결한 제이비지코리아와 메디컬에스테틱협동조합은 알파콘을 활용하는 성형외과, 뷰티숍, 힐링센터, 한의원 및 피트니스센터 등을 모집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업은 알파콘 생태계 형성에 참여 신규 고객 유치는 물론 ILO를 통한 알파콘 가치 상승효과를 함께 얻을 예정이다. 특히 IT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 결합으로 암호화폐를 실생활에 반영하고 사용 범위를 확장함으로써 알파콘이 헬스케어 분야의 기축통화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협약에 참여한 AMAROS는 의료미용 기기, 기능성 화장품 및 의약외품(피부, 비만, 두피 등)을 연구 및 제조하며, 48개국으로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AMAROS의 한국 판매를 총괄하고 있는 제이비지코리아에서는 제품 판매와 케어 서비스 이용에 알파콘 코인을 적용해 결제 시스템 및 할인 혜택을 제공 중이며, 향후 알파콘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메디컬에스테틱협동조합은 의료 미용 분야에서 우수한 중소기업의 제품과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전문가를 양성하고 보급하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중국, 동남아로 진출한 글로벌 단체이다. 현재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합원들은 대량의 제품을 구매할 때 알파콘을 이용하여 결제하면 할인 혜택을 주고 있으며 협약 이후 알파콘의 해외 진출 파트너로도 역할을 하게 된다. 

알파콘 네트워크 파운데이션의 함시원 대표이사는 “무병장수의 관점인 헬스케어에서 출발한 알파콘이 서비스 디앱(DApp, 분산형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고, 뷰티·헬스·힐링 등 실제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코인 사용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라며 “이번 ILO 성공 및 실사용처 확대로 암호화폐 실생활 접목에 알파콘이 선도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코인 생태계의 문제점을 인식하여 ILO를 고안한 한국M&A센터의 유석호 대표이사는 “현재 우수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는 많은 단체 중 자금 조달 등의 문제로 진출을 망설이고 있는데, 이를 해결하고 기업의 글로벌 진출 도움 및 코인 시장을 안정화하고자 ILO를 고안했다.”라며 “이번 ILO의 성공은 우수한 프로젝트들이 도약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에도 우수한 많은 프로젝트들이 경쟁력을 가지고 글로벌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 차세대 다차원 블록체인 플랫폼 이그드라시, 테스트넷 베타버전 공개

-토큰 YEED의 거래량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면서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 급증..

-노드와 노드 간 네트워크 연결, 컨센서스 모듈과 신규 노드의 블록 동기화 등 중점적 구현..

-이그드라시는 올해 9월, 메인넷 출시 예정..

차세대 다차원 블록체인 플랫폼인 ‘이그드라시’(대표 서동욱)가 최종 내부 테스트를 마치고 이그드라시 테스트넷의 두번째 버전을 7월 3일 공식적으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장 내 이그드라시 토큰 YEED(이드)의 거래량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면서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그드라시는 작년 3분기, 업계 최초로 인터체인의 개념을 표현한 테스트넷 알파 버전을 공개했었고, 이번 테스트넷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변화된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테스트넷 베타 버전에서는 노드와 노드 간 네트워크 연결, 컨센서스 모듈과 신규 노드의 블록 동기화, 노드 간 트랜잭션 전파를 중점적으로 구현했다.

류동옥 이그드라시 CTO(최고기술책임자)는 “지난 3분기 동안 높은 수준의 안정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며 밸리데이션 모듈, 블록체인 모듈, 컨트랙트의 실행 등 이그드라시 메인넷을 위한 개발을 이어 갔다”며 “자사 서비스를 비즈니스에 도입할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중의 컨트랙트를 실행할 수 있는 환경 구축과 블록체인의 데이터 안정성 테스트 및 컨센서스, 노드 안정화에 많은 시간을 투자를 했다”며 “발전된 기능을 구현하기 위하여 고민했을 뿐 아니라 블록체인 기술이 필수적으로 지녀야 할 요소도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그드라시는 테스트넷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여 사양 업그레이드에 힘 쓰고, 블록체인 네트워크와의 연계 방향을 구상하여 다양한 비즈니스에 접목할 수 있는 모습을 갖출 계획이다.

아태 지역에 6만여 독자 수를 보유하고, IT 기술 동향을 전하는 매거진 APAC CIO Outlook은 블록체인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수록 생기는 수용 문제를 해결하고, 누구나 사용 가능한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고자 하는 이그드라시를 높이 평가하여 이그드라시의 개발사 (주)알투브이를  ‘2019 블록체인 기술 솔루션 공급업체 탑10’에 선정한 바 있다.

크립토미소 11위, 한국 블록체인 프로젝트 최초로 코인코드캡 100위 권에 진입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이그드라시는 올해 9월, 메인넷을 출시할 예정이다.

▲ 마하 프로젝트, 프리세일 진행
마켓마하 홈페이지와 크립토 포털 클렛(Clet)에서 마하코인 프리세일 진행 
2일 13시부터 3일 동안 프리세일… 1 MACH 구입 시 30% 보너스 혜택

블록체인을 활용한 안전 거래 플랫폼 마켓마하로 주목받은 ‘마하 프로젝트’는 마하코인 구매 시 보너스로 30%를 더 지급하는 프리세일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마하코인은 현재 마켓마하에서 자산을 거래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암호화폐로, 1 MACH는 약 1달러의 교환 가치를 지닌다. 앞서 마하코인은 1월 1 MACH당 30센트의 가격으로 판매한 1차 IEO에서 일부 코인이 완판되었고, 이후 1 MACH당 50센트의 비율로 기관투자를 받은 바 있다.

마하 프로젝트는 이번 프리세일을 통해 1 MACH당 1달러 기준으로 Bonus 30%(보너스 락 3개월, 하드캡 650000 MACH)를 더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프리세일 기간은 7월 2일 13시부터 7월 4일 17시까지 3일간 진행할 예정이며, 마켓마하 홈페이지 혹은 크립토 포털 클렛(Clet)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마하 프로젝트는 7월 말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라토큰(LATOKEN)에서 1 MACH당 1달러 이상의 가격으로 마하코인 상장을 확정했다. 라토큰은 최근 코인마켓캡 4위까지 랭크된 유럽 기반의 암호화폐 거래소로 세계 88개국 1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 투자자들을 위해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한다. 

마하 프로젝트는 마하코인은 이번 상장에 앞서 7월 5일부터 해당 거래소를 통해 글로벌 2차 IEO를 1달러당 1 MACH+20%의 보너스 비율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하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한국인증서비스 최세준 대표는 “프로젝트 활성화 및 상장 추진을 위해 최근 국내 대표 암호화폐 거래소인 빗썸(BTC 코리아)의 전 부사장을 고문으로 영입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라토큰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국내외 유명 암호화폐 거래소 5곳에 순차적 상장을 준비하며 MACH 생태계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오픈 베타 서비스를 진행 중인 마켓마하는 어떠한 개인 자산을 거래하든 중계 수수료가 무료이다. 개인 자산으로는 게임 아이템, 중고물품, 암호화폐 등이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개인 OTC 시장 메뉴를 추가해 비상장 코인이나 기타 대량의 암호화폐를 사고팔기 원할 때 안전하게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마켓마하는 오픈베타를 진행한 지 한 달 만에 7000명의 가입자를 유치했으며, 7월 30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