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게시판] 美뱅크오브아메리카, 리플 기술 테스트 완료

fb07d3b6-b167-445d-843f-92616aaebc85.webp 

美 뱅크오브아메리카, 리플 분산원장 기술 테스트 완료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리플의 분산원장 기술에 대한 테스트를 완료했다. 이와 관련해 리플의 관계자는 “BoA는 지난 2016년부터 리플의 국가간 결제 운영 그룹의 일원이었으며, 리플과 함께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BoA는 지난 8월 블록체인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 또한 앞서 해당 은행은 링크드인을 통해 리플 프로젝트 담당자 구인 광고를 진행한 바 있다. 링크드인에 등록됐던 구인 광고에 따르면,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GTS(Global Transaction Service) 고객에게 제공되는 국가간 송금 서비스를 위한 리플 프로젝트 관리 담당자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모건 크릭 창업자 “비트코인, 달러보다 개선된 검열 불가능 자산”

안토니 폼필리아노 모건크릭 창업자가 방금전 트위터를 통해 “물리적인 관점에서 달러는 규제된 금융 시스템에 존재하지만 검열이 불가능한 자산이다. 비트코인은 달러와 비교해 이식성, 비타협성, 품질 저하에 대한 내구력 등을 개선하면서, 동시에 달러의 검열 불가능 특성을 갖추고 있다”고 진단했다.

 

 프랑스 재무장관 “리브라 대응 위해 국가간 결제 수단·CBDC 개발 필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브뤼노 르 메르(Bruno Le Maire) 프랑스 재무장관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리브라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자체적인 국가간 결제 수단, CBDC(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화폐)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앞서 그는 “유럽연합(EU)은 암호화폐를 통제하기 위한 통일된 규제를 도입해야 한다”며 페이스북 스테이블코인 리브라 개발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으며, 유럽 공공 디지털 통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텔레그램 “SEC의 처분 불합리…TON 증권 아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텔레그램이 “지난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내린 TON의 임시 중단 처분은 불합리하다”며 연방법원에 소환을 강행하려는 규제 당국의 요청을 기각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텔레그램은 “곧 출시 예정인 Gram 토큰은 증권이 아니며, SEC는 회사에게 블록체인 관련 문서 혹은 증인을 요구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맞서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외신 “유럽 공항 컴퓨팅 시스템 50%, XMR 크립토재킹 멀웨어 감염”

기술 및 보안뉴스 전문 미디어 블리핑컴퓨터(bleepingcomputer)의 17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유럽 국제 공항 전체 컴퓨팅 시스템의 50% 이상이 모네로(XMR, 시총 11위) 크립토재킹 멀웨어에 감염된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해당 감염을 발견한 Endpoint Detection and Response팀의 Cyber  bit은 “모든 워크스테이션은 필수 백신 프로그램이 설치돼 있었지만, 해당 멀웨어는 이미 수개월 동안 작동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다만, 다행인 점은 해당 멀웨어로 인해 추가적인 에너지 소모가 발생한 것 외에, 공항의 정상적인 운행은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리플 스프링, 암호화폐 기반 결제 솔루션 개발 플랫폼 제공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dailyhodl)의 보도에 따르면, 리플 자금조달 및 개발분야 자회사 엑스프링(Xpring)의 이단 비어드(Ethan Beard) 부회장이 최근 인터뷰를 통해 “엑스프링은 개발자들이 암호화폐 기반 결제 솔루션을 보다 쉽게 개발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을 제공한다”며 “이는 아마존웹서비스(AWS)에서 무수히 많은 앱이 확장되는 방식과 유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해당 플랫폼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분야 개발자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2,300만 개발자를 위한 플랫폼”이라며 “리플은 XRP와 Interledger 프로토콜의 응용을 증가하는데 전념할 것”이라고 부였했다.

 

유명 애널리스트 “BTC 시총 점진 증가… 달러는 아냐”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리듬(@Rhythmtrader)이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1,500억 달러를 기록하기까지 10년이 걸렸다. 하지만 미 연준이 1,800억 달러를 발행하는데는 불과 3개월밖에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연준은 지난 15일부터 매달 600억 달러 규모의 단기 국채매입을 시작했다.

 

독일인 73% “리브라 사용 계획 없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도이치가 16세 이상 독일인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27%만이 페북 코인 리브라를 결제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을 검토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즉 응답자 4분의 3이 리브라를 사용할 계획이 없다는 얘기다. 그 이유로 페이스북을 신뢰하지 않아서(42%), 법정화폐만 신뢰해서(31%) 등이 꼽혔다. 특히 35세 이상 응답자는 젊은 응답자 대비 리브라에 대한 거부감이 더 컸다. 55세 이상 응답자의 85%가 리브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리브라에 대한 지지가 가장 컸던 연령층은 22~34세 그룹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라프 숄츠(Olaf Scholz) 독일 재무장관은 지난 9월 리브라 같은 스테이블코인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으며, 이달 들어서는 리브라에 대항하기 위해 ‘e-유로’라는 이름의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앵커리지 “美 상원의원 리브라 지지에 감사”

리브라 협회 파트너사 중 하나인 앵커리지(Anchorage)가 트위터를 통해 리브라 지지 의사를 밝힌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마이크 라운즈(Mike Rounds) 상원 의원(공화당)에 감사를 표했다. 앵커리지는 “혁신에 대한 지지와 기업가 정신에 경의를 표한다”며 “현재 리브라 협회 파트너사는 규제 당국과 힘을 모으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이크 라운즈 상원 의원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나단 맥컬리(Nathan McCauley) 앵커리지 최고경영자(CEO)에게 서한을 보내 리브라에 대한 지지를 밝힌 바 있다.

 

채굴기 업체 세일즈 총괄 “BTC 해시레이트, 11월 하락 가능성”

비트코인 채굴기 업체 아발론마이너(AvalonMiner) 세일즈 총괄 천펑(陈峰)이 체인노드(ChainNode)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BTC 가격이 지금과 같은 수준을 유지한다면 11월 해시레이트가 하락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11월 해시레이트가 하락하고 전기세가 오른다면 일부 구세대 채굴기는 시장에서 퇴출돼 새 채굴기 투입으로 인한 해시레이트 상승분을 상쇄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중소형 채굴자들이 설 자리도 점점 좁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기관이 점차 유입되면서 채굴 문턱이 높아지고 있다. 기관들은 한 번에 수만, 수십만 대의 채굴기를 구입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버뮤다 총리 “규제 적격 스테이블코인, 사용성 충분”

미국 유력 경제지 포브스에 따르면, 데이비드 버트(David Burt) 버뮤다 총리가 “암호화폐가 도입되기 위해서는 각국 정부의 참여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스테이블코인이 현지에서 그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솔선수범 해야 한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또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등 모든 스테이블코인에 규제를 적용해야 하며 이는 상품·서비스 결제 및 세금 납부에 사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