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수위 임박’ 중 싼샤댐…부실 공사 논란에 붕괴설까지 ‘불안 증폭’ / JTBC 아침&

가장 큰 문제는 후베이성에 위치한 세계최대 규모의 싼샤댐이 최고 수위에 임박했다는 겁니다. 댐의 부실공사 논란과 붕괴설까지 제기되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싼샤댐이 무너지면 소양호 물의 14배가량인 393억 톤의 물이 한꺼번에 쏟아지게 됩니다. 4억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폭우는 계속해서 쏟아지고 싼샤댐은 붕괴될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시진핑 주석의 리더십에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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