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압수수색 41시간만에 종료…검찰 “압수물 분석 시작” / YTN

이른바 ‘검·언 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의 채널A 본사 압수수색이 41시간 만에 종료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28일 오전 9시 30분부터 채널A 광화문 사옥에서 압수수색을 시작해 오늘 새벽 2시 50분쯤 철수했습니다.

검찰 측은 채널A 협조로 취재과정과 관련된 일부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압수수색 영장에 기재된 증거물 가운데 일부를 임의제출 방식으로 넘겨받았고, 나머지는 기술적 문제를 해결한 뒤 제출받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곧바로 압수물 분석에 돌입했고, 분석이 마무리되는 대로 유착 의혹 당사자인 채널A 이 모 기자 등 관련자를 불러 조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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