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처럼 ‘텅 빈’ 기내식 센터…모두 멈췄다 (현장영상) / SBS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 하늘길이 막히면서 국내 대표 기내식 생산 공장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오늘(2일) 대한항공은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 인근 기내식 센터를 공개하고 코로나19 이후 항공업계가 겪고 있는 전반적인 피해 상황을 알렸습니다.
이곳은 1년 전만 해도 하루 8만 분의 기내식을 생산하며 대한항공을 비롯한 글로벌 항공사 30여 곳에 납품을 담당해왔지만, 지난달 말을 기준으로 하루 생산량은 3천 식에 머물고 있습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o.kr/y/?id=N1005729824

[뉴스영상]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o.kr/y/t/?id=10000000121

[코로나19 비상]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o.kr/y/i/?id=10000050973

#SBS뉴스 #SBSNEWS #SBS_NEWS #에스비에스뉴스 #코로나19_비상 #뉴스영상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https://www.facebook.com/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bs8news
트위터: https://www.twitter.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bs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