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4대륙 피겨 5위…개인 최고점 경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한국 피겨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이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에서 개인 최고점을 경신했습니다.

차준환은 서울 목동실내아이스링크에서 벌어진 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75.06점을 기록했습니다.

쇼트프로그램에서 90.37점을 받은 차준환은 개인 최고점인 총점 265.43점을 받아 우리나라 남자 선수 역대 최고 성적인 5위에 올랐습니다.

우승은 일본의 하뉴 유즈루가 차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