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후기] 세상에 오자마자 혼자된 아이들을 품:다

태명이 ‘축복’이었지만 태어나자마자 세상에 홀로 남겨졌던 아기, 민재를 기억하시나요? 캠페인 당시 3개월이었던 민재는 현재 8개월이 되었고, 시설로 처음 왔을 때의 왜소했던 모습과는 다르게 신장 75cm, 몸무게 9.5kg로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다고 합니다.

엄마, 아빠 품속의 따뜻한 체온보다 차가운 바닥의 온도를 먼저 느낀 아이들.
이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무연고 아동 지원 캠페인 [품다].
본 캠페인을 통해 작년 한 해에도 많은 분들이 마음을 나누어주셨습니다. 따뜻한 관심과 아낌없는 후원을 보내주신 후원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