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전파 우려”…신종 코로나 검사 대상·기관 확대

신종 코로나는 이제 2차, 3차 감염이 늘면서 지역사회 전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중국을 가지 않았더라도 의심 증세가 있으면 의사 소견에 따라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민간 병원도 검사 기관에 추가되고 진단을 받을 수 있는 인원도 160명에서 2000명으로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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