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2만 8,500명 유지한다…트럼프 “즉각 서명” / SBS

주한미군의 규모를 2만 8천500명 지금 수준으로 유지하고 철수는 불가하다는 내용의 국방수권법안에 미국 상하원이 합의했습니다. 이 방위비 분담금 협상과 연계해 미군 철수 가능성을 언급해온 트럼프 대통령도 법안에 즉각 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 손석민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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