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적 노조 파괴”…삼성 부사장 첫 실형 (2019.12.14/뉴스투데이/MBC)

삼성 에버랜드 노조 와해를 주도한 강경훈 삼성전자 부사장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그룹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실행된 범행이라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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