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리로 돌아왔다” 무죄 받아도…잃어버린 ’40년’ / JTBC 뉴스룸

평범한 대학생의 인생은 80년 5월 이후 송두리째 바뀌었습니다. 치열한 저항 뒤에 돌아온 건 억울한 옥살이였습니다. 가업을 돕던 25살 청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윤석루/당시 시민군 기동타격대장 : 원래 나는 죄가 없던 사람 아닌가]

5.18 민주화 운동과 관련해 검찰이 뒤늦게 직권으로 재심을 청구한 사람은 이 두 사람을 비롯해 111명입니다. 이 가운데 103명이 무죄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잃어버린 삶까지 돌려받지는 못했습니다. 40년이 지나서도 계속 나오고 있는 잔혹함의 증거와 은폐의 단서들. 정말로 다시 심판을 받아야 할 사람은 누구인지 가리키고 있습니다.

[세로보다] 재심서 ‘무죄’…40년 인생은 못 바꾼다
"원래 나는 죄가 없던 사람 아닌가"…전과자 낙인 속 40년
검찰 재심 청구 111명…무죄 선고 앞두고 안타까운 사연도
사형까지 몰렸지만…"원하는 건 ‘잘못했다’ 한마디"

#억울한옥살이 #무죄받기까지 #4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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