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용, 작전지시하러 온 듯”…’책임자 전두환’ 지목하는 증언 / JTBC 아침&

이분이 말한 지휘라인도 의미가 있습니다. 전남도청 탈환을 지시하려고 정호용 특전 사령관이 광주에 온것 같다고 했는데요. 전두환씨 최 측근으로 12·12 군사반란의 주역이기도 합니다. 이들이 또다른 지휘 라인을 형성했고 발포 명령의 정점에 있다는 주장과도 연결되는 부분입니다.

유선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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