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이 44억원 짜리 청담동 빌라를 매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배우 정해인

배우 정해인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35년 된 빌라를 44억 원에 매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비즈한국은 25일 이같이 전하며 청담동 부동산 중개업자들 사이에서는 부동산 투자 목적으로 노후 빌라를 매입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라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정해인은 2018년 9월 강남구 청담동 모 빌라 한 채를 44억 원에 샀다. 전입신고는 하지 않았으며, 매입 직후 생보부동산신탁에 명의를 이전했다가 11개월 만에 소유권을 이전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 부동산 중개업자는 비즈한국에 “리모델링 사업이 확정되면 부동산 가치는 70억 원 이상으로 뛸 것”이라고 알렸다.

정해인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스포츠투데이 등에 “정해인 빌딩 매입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