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권고 따른 곳만 손해보나”…자발적 휴원 속속 취소 [현장추적]

학교 개학연기에 발맞춰 학원에도 휴원이 ‘권고’되고 있지만, 문을 닫은 학원은 10곳 가운데 1곳에 불과합니다. 코로나가 무섭지만, 임대료와 강사 임금으로 인한 파산이 눈 앞의 현실이기 때문인데요. 정부의 계속되는 휴원 압박에 학원총연합회는 "휴원시 환불해야하는 학원비의 절반을 지원해달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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