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집 앞에서 5.18 진상규명 촉구 집회가 열렸다 (화보)

11월 7일 홍천 골프장에서 주의 깊게 다음 샷을 준비하고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

5.18 민주유공자유족회를 비롯한 피해자 등 관련 단체 회원들이 1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5.18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 전씨에 대한 적극적인 추징금 추징, 역사왜곡처벌법 제정 등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지난 7일 전씨는 강원도 홍천의 한 골프장에서 호쾌한 스윙을 날리는 모습과 함께 광주와 자신은 관계가 없다는 발언을 한 것이 공개되면서 여론의 비판과 조롱을 받은 바 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를 비롯한 피해자 등 관련 단체원들이 1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를 출발해 5.18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 전두환 전 대통령의 적극적인 추징금 추징, 역사왜곡처벌법 제정 등을 촉구하며 전 전 대통령의 자택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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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유공자유족회를 비롯한 피해자 등 관련 단체원들이 1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를 출발해 5.18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 전두환 전 대통령의 적극적인 추징금 추징, 역사왜곡처벌법 제정 등을 촉구하며 전 전 대통령의 자택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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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솔 정의당 부대표는  "5.18은 광주만의 과거가 아니다", "세대를 넘어서 지역을 불문하고 모든 국민이 계속해서 기억하고 치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대한민국의 아픈 과거"라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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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솔 정의당 부대표는  “5.18은 광주만의 과거가 아니다”, “세대를 넘어서 지역을 불문하고 모든 국민이 계속해서 기억하고 치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대한민국의 아픈 과거”라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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