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정주행] 트럼프 ‘살균제’ 실언, 아베는 ‘마스크’…미·일 정상, 안일한 대처에 역풍 / JTBC News

1. 미국은 보건 당국자들 사이에서 코로나19 2차 유행이 겨울 독감철하고 겹치기 때문에 더 충격적일 것이라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가짜뉴스라면서 말을 한 당사자를 연단에 불러 세워서 해명하라고까지 했습니다.

2. 미국에서는 코로나19에 걸려 숨진 사람 수가 5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상황이 이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치료 방법으로 살균제를 환자 몸에 주입하면 어떻겠냐고 말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3. 미국 상황도 하나 보겠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몸속에 살균제를 넣어서 바이러스를 없애자고 말한 것 때문에 더 수세에 몰리는 모습입니다. 배우 브래드피트는 감염병 분야 최고 권위자인 앤서니 파우치 박사로 변신을 해서 트럼프를 비꼬기도 했습니다.

4. 아베 정부가 국민 모두에게 나눠주기 시작한 천 마스크, 이른바 ‘아베노마스크’를 둘러싼 말썽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벌레와 곰팡이까지 나와 모두 회수하기로 했는데, 이번엔 납품 의혹까지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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