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과 진중권의 설전 ‘점입가경’ [아침에 이슈]

조국 전 법무부장관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면서 정치권 반응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여야 전직 의원 두 분 모시고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김형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민현주 전 새누리당 의원 나와 계십니다.

– 조국 前 법무장관 구속영장 기각
– 법원 "범죄 혐의 소명됐지만 증거인멸 우려 상황 아냐"
– 조국 "부부 모두 구속은 가혹…생계유지 곤란" 호소
– 유시민, 2004년 한 강연에서의 발언 논란
– 유시민 "60대 되면 뇌 썩어…책임 있는 자리 안 갈 것"
– 진중권 "유시민, 60세 넘었으니 점검 받아보라"
– 진중권 "유시민·김어준 방송, 음모론 판매하는 대기업"
– 진중권 "알릴레오는 판타지 주는 성인용 디즈니랜드"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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