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컵’ 눈물 글썽인 박항서 감독…선수들은 태극기 들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가 60년 만에 동남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해, 또 하나의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경기 뒤 우승 세리머니도 눈에 들어왔습니다. 박 감독은 “베트남에 승리를 바치는 게 과제였는데, 선수들이 이를 완벽히 달성했다”며 눈물을 글썽이며 선수들을 칭찬하기도 했습니다. 선수들도 종료 휘슬이 불리자 곧바로 박 감독에게 달려가 헹가래를 쳐주고, 베트남 국기와 함께 태극기를 들며 박 감독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bit.ly/2hYgWZg)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bit.ly/2LZIwke)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http://news.jtbc.co.kr
(APP) https://bit.ly/1r04W2D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bit.ly/1krluzF

방송사 : JTBC (http://www.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