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치 없고 죄송하다”며 빌던 감독…”때린 적 없다?” / JTBC News

고 최숙현 선수가 가해자 중 한 명으로 지목한 경주시청 팀 감독이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5개월 전 최 선수 아버지에게 용서를 비는 문자를 보냈지만 최근 태도를 바꾼 것입니다.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고 최숙현 선수에 대한 폭행 사건을 파헤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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