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드러낸 ‘박사’ 조주빈…”멈출 수 없었던 악마의 삶을 멈춰주셔서 감사” / 14F

‘텔레그램 박사방’의 운영자 조주빈이 종로경찰서에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멈출 수 없었던 악마의 삶을 멈춰주셔서 감사"하다면서도 손석희 JTBC사장과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오늘(25일) 아동·청소년성보호법상 아동음란물 제작 및 성폭력특별법상 카메라이용촬영, 협박 등의 혐의로 조 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조주빈 #n번방 #박사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