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베르 주교를 찾아 남프랑스로 떠난 황중호 신부, 그는 거기서 무엇을 보았나?

우리나라 103위 순교성인 중의 한명이며,
조선교구 2대 교구장인 성 앵베르 주교.
그의 발자취를 찾아 황중호 베드로 신부(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가
저 멀리 남프랑스로 떠납니다.
그의 출생지와 유년시절 마을과 성당을 돌아보기도 하고,
초기 가톨릭 공동체의 향기가 살아있는
남프랑스 엑상프로방스 곳곳을 둘러보며
황신부가 느낀 사제의 첫마음은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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