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 "BTC, 내년 5월 반감기 전 2만 달러 도달 전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BTC(Newsbtc)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문 애널리스트 플랜비(PlanB)가 “BTC는 내년 5월 반감기전 2만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반감기까지 약 9개월이 남았다. BTC의 상승 공간은 많다”며 “BTC는 과거 2012년 반감기를 9개월 앞둔 시점 5 달러에서, 반감기 기간 12 달러를 기록 했으며, 2016년에도 비슷한 상승률을 기록했다”며 “과거 패턴이 반복된다면 BTC는 지금으로 부터 약 100% 이상 오른 2만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