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거대 정당 반칙은 오점…정치 개혁 계속” / YTN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거대 양당 중심의 기득권 정치를 교체하는 정치 개혁은 계속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심 대표는 오늘(9일) 21대 총선 출마자 대회에서 정의당은 이번 총선에서 교섭단체 구성에 실패했지만, 거대 정당의 반칙은 민주주의 역사에 큰 오점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선거에서의 정의당 목표가 컸던 만큼 당내 패배감도 짙고 제도 개혁에 중점을 두면서 당 정체성의 후퇴도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심 대표는 오는 17일 열리는 전국위원회에서 당 혁신로드맵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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