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과반이 해외 유입…미국발 입국자도 자가격리 / SBS

국내 환자는 어제(24일)보다 100명 더 늘어서 9천137명이 됐습니다. 추가 확진자 가운데 외국에 다녀온 뒤 확진 판정받은 사람이 51명으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다녀왔던 지역을 살펴보면 유럽이 29명으로 제일 많았고, 확진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 미국이 13명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그래서 정부는 모레부터 미국에서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은 2주 동안 의무적으로 격리 생활을 하도록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남주현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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