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파주에 ‘깜작’ 등장…병역특례 봉사활동 위해 잠시 입국 / YTN

손흥민이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한 스포츠진로탐색 프로그램 행사에 깜짝 등장해 중고생들에게 맞춤형 조언을 건넸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손흥민이 파주 축구대표팀훈련장에서 열린 ‘드림 KFA’ 행사에 참여해 스포츠 관련 직업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손흥민은 지난 6일 사우샘프턴과의 FA컵 32강 재경기를 마친 뒤 잠시 입국해 축구협회 행사를 포함, 병역특례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손흥민은 오늘(11일) 다시 영국으로 출국해 오는 16일, 애스턴 빌라와의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경기를 준비합니다.

손흥민 선수의 강연 내용 직접 들어보시죠.

[손흥민 / 토트넘 공격수]
축구는 항상 내 옆에 있어 주는 친구였어요. 지금도 마찬가지고. 축구에 내가 의지하고 축구에 의지해서 내 스트레스를 풀고. 그래서 슬럼프가 왔었던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아요. 내가 생각했을 때는. 저는 이게(슬럼프가) 한 사람이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양시창 [ysc08@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00211173657026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